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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P] 이란의 우라늄을 탈취하려는 위험천만한 특공대 작전은 트럼프의 요청에 따른 것이었다.

밈수집중독자 📅 2026.04.02 13:48 👁 49 💬 0 👍 0

https://www.washingtonpost.com/national-security/2026/04/01/trump-commando-plan-seize-iran-uranium/

 

미국 군부는 이란에서 고농축 우라늄 약 450kg을 압수하기 위한 계획을 대통령에게 제출했는데, 이 계획에는 굴착 장비를 공수하고 화물기가 방사성 물질을 반출할 수 있도록 활주로를 건설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고 이 문제에 정통한 두 소식통이 밝혔습니다.

 

헤드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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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요약은 아래

트럼프 행정부가 이란 내륙 깊숙한 곳에 지상군을 투입해 고농축 우라늄을 직접 탈취하려는 전례 없는 계획을 검토 중이지만, 이는 '특수 작전'이라는 이름을 붙이기엔 지나치게 비대하고 위험한 도박으로 보입니다. 보도에 따르면 이번 작전은 단순히 정예 요원을 보내는 수준을 넘어 수천 명의 병력과 중장비를 공수해 이란 영토 일부를 사실상 점령하고, 지하 90m에 묻힌 핵 물질을 수 주에 걸쳐 발굴해내는 방대한 규모를 상정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이 계획이 오사마 빈 라덴 사살 작전 같은 정교한 기습과는 차원이 다른, 사실상의 전면적 지상전이라고 경고합니다. 적의 포화 속에서 활주로를 건설하고 24시간 보급 라인을 유지하며 방사능 오염 위험을 무릅쓰고 대규모 굴착 작업을 벌이는 것은 군사적으로나 물류적으로 성공 가능성이 매우 희박한 '늪'에 가깝기 때문입니다.

 

결국 "전쟁을 끝내겠다"던 대통령의 공약과 달리, 행정부는 이스라엘과의 공조를 명분으로 미군을 이란의 심장부로 밀어 넣는 무리한 선택지를 만지작거리고 있습니다. 국방부는 이를 '최고사령관을 위한 선택권'이라며 포장하고 국방장관은 '용감한 지도자' 프레임을 강조하고 있지만, 실상은 여론의 반대와 군사적 한계를 무시한 채 불확실한 정치적 성과를 위해 병사들의 목숨과 국가적 자원을 거대한 위험 속에 노출시키는 무모한 발상이라는 비판을 피하기 어려워 보입니다.

 

 

 

 

 

3줄 요약

1. 트럼프가 이란 우라늄 빼오기 작전 계획 검토하라고 지시 

2. 우라늄 농축 시설에 공수부대 강하 -> 굴착기로 건물 지붕 뚫고 지하 90미터까지 내려가서 우라늄 탈취 -> 24시간 정도 적에게 포위된 상황에서 임시 활주로 건설 -> 활주로에 수송기 착륙시켜서 우라늄 450kg + 공수부대 태우고 탈출

3. 누가 봐도 불가능한 작전이라 그런지 수상할 정도로 동네방네에 유출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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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야로 : 늙은이들만 줴궨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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