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ㅆㄷ) 갈 데까지 가버리는 아틀리에 IP

허벅지 하나로 작품당 판매량 10만 간당간당 하던 시리즈를 1편 50만장 이상, 시리즈 3편 누적 판매량 250만 가량을 찍게 해준 아틀리에 시리즈의 효녀 라이자.
당연 IP 의 간판 스타가 되어

빠칭코를 포함한 여러 콜라보로 팔려다니는 등 소녀가장 역할을 하고 있었다.
헌데 AI 챗이라는 심연에까지 팔려가게 되었는데....

기본 플레이 무료라고 되어 있으나 2번 대화하는 튜토리얼이 끝나면 다시는 대화하지 못한다.
1년 구독료는 6000엔, 1달 구독료는 980엔이나, 10일동안 15번,
한 달 동안 45번의 대화만이 가능하다.
3일 무료 기한이 있으나, 이틀 내에 취소하지 않으면 1년치가 결제되어 버린다.
텍스트 생성은 24 토큰이나 음성 생성은 84 토큰.
부족한 토큰은 추가 구매해야 한다.

곱창나버린 가격 때문에 라이자의 이미지는 렌탈창녀가 되어버렸고 당연하겠지만 저 돈 쓴 유저들이 건전하게 사용할리가 없으니....

이쯤 되면 게임사에서 심각성을 깨달았는가?


그런거 없고 라이자 이전 아틀리에 시리즈 인기 1탑이던 소피마저 돈벌이에 쓰기로 결정함....

아... 그저 캐피탈리즘 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