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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칭 순직했다고 주장하는 계엄군 사망사례집

밈수집중독자 📅 2026.09.21 12:09 👁 2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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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국방부 등에 따르면 5·18 민주화운동 기간 진압 작전에 투입됐다가 목숨을 잃은 군인은 모두 23명이다.

 

가장 많은 사망자가 나온 것은 1980년 5월 24일 광주 남구 송암동(진월동)에서 이뤄진 군인 간 오인 사격이었다.

24일은 광주 외곽 봉쇄지점에 있던 공수부대가 재진압 작전을 준비하기 위해 광주 비행장으로 집결하던 날이었다.

 

공수부대가 떠난 봉쇄지점을 인계받기 위해 20사단, 31사단, 전교사(전투병과교육사령부) 병력도 동시에 움직이고 있었다.

이 과정에서 진월동을 통과하던 11공수여단 병력과 7공수여단 병력을 시민군으로 착각한 보병학교 교도대가 이들을 향해 집중적으로 사격했다.

이로 인해 11공수여단 9명과 7공수여단 1명 등 10명이 사망했다.

 

같은 날 광주 나들목(IC) 일대에서도 매복 중이던 기갑학교 교도대가 부대로 복귀 중이던 31사단 병력을 시위대로 착각하고 총격해 사병 3명이 숨졌다.

부대 간 오인 사격으로만 13명의 군인이 숨진 셈이다.

 

최후 진압 작전이 끝난 다음 날인 28일엔 9전차부대 병사 1명이 서부경찰서에서 오발 사고로 숨져 순직 처리됐다.

 

 

 

 

 

대부분 자기들끼리 총기사고 내고 뒤진 자연사(종료) 새끼들이다

 

순직이나 전사는 그럴때 쓰는게 아니다

#유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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