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대신, 네 중대장이 옷 벗을거다
감사합니다 형님...
보안사 자리도 만들어놨으니까, 준비하고 있어
감사합니다 형님!
그리고 혹시라도, 절대 월남 갈 생각은 하지말고
제 인생은! 형이 알아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