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L 지뢰폭발 사고에 대해 우리 군은 추석 연휴 이후 현장조사를 하자는 입장이지만 유엔사는 조속한 현장조사를 지지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군 당국은 사고를 당한 장병들이 조사의 갈잡이 역할을 해야 하는데, 트라우마가 가시지 않은 상황에서 현장에 투입할 수 없고 안전 조치가 먼저 이뤄져야 한다는 이유를 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에휴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