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ㅇㅎ) 15살에 이미 완성형 몸매였다는 여자 모델



일주일 내내
수십명의 여자들과
동침하는 것으로 유명한
세계적 난봉꾼인
호주 담배 대기업
재벌 2세 트레비스 베어넌





그리고 그의
2001년생 친딸
루시아나 베어넌


여자 몸에 대한
특급 전문가인
트레비스 베어넌은
그의 친딸이
불과 15살임에도
키 178cm에
범상치 않은 피지컬임을
알아보고
직접 사진 작가가 되어
딸의 모델 준비를 도와주는데

(루시아나 베어넌이 15살 때 촬영한 모델 프로필 사진)
이후
루시아나 베어넌은
미국으로 건너가
탑티어 모델 에이전시와 계약 성공





지금은
아빠보다 더 유명한
지명도를 가진 특급 모델이 되셨음
- 여담으로
루시아나는 재벌 3세라는 배경 때문에
편하게 모델이 된 것이 아니냐는
편견이 많았는데
모델 준비를 하면서
모든 생활비는 스스로 맥도날드 알바 등을 하면서
모두 충당했고 어릴 때부터 경제 관념에 눈을 떴다고 함
이런 경제 관념은 기업인인
아버지에게 배운 것이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