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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 대통령실장, "남북한 무력충돌 시간문제"

키릴로 부다노우 우크라이나 대통령실장의 인터뷰 내용
“북한은 우크라이나전 참전 경험을 활용해 자국 무기를 개량하고 군사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동시에 러시아와의 군사협력을 증진시키고 있다”
“북한이 도입한 무기 가운데 러시아제가 있다”
“전 세계는 이런 움직임에 주목해야 한다”
“이미 자폭형 공격 드론의 대량생산체계를 구축했다”
“최근 남북한 군사분계선 부근에서 또 다른 사건이 발생했다”
“상황은 날로 악화되고 통제 불가능한 (무력 충돌의) 도화선이 터지는 건 시간문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