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미국 파이브가이즈 CEO, 직원들에게 150만원 보너스 지급

미국의 버거 프랜차이즈 파이브 가이즈가
40주년을 기념해 1+1 행사를 시작,
문제는 그 수요가 예상 이상이라 미국 전국 매장이 난리남.
행사기간 중 매출이 약 20% 증가할거라 생각했는데
130% 매출이 증가하면서 직원들이 고생했다며

매장 최전선에 일하는 직원에게
각 1000달러 (150만원) 보너스를 지급,
그러면서 우스갯소리로

"CEO의 잘못으로 매장이 너무 바빠졌는데
돈도 안줘서 누군가 내 등 뒤에 총을 쏘는걸 방지하기 위해"
라며 총맞아 죽은 모 CEO를 떠올리는 말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