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여친집에 사까시 중계방송

데이트가 끝난 후 남친이 집까지 배웅 한 뒤 현관문 앞에 슬며시 등을 눕혀 여친을 유혹하기 시작함
"어때?"
"뭐가 어때?"
"헤어지기 전에 빨아줄래?"
"미쳤어?? 부모님이 보면 어쩌려고!"
"시간이 시간인데 누가 보겠어 ㅋㅋ. 나도 해줄게"
"걸리면 우리 아빠가 뭔 짓을 할지 알아?"
"아무도 없잖아. 다 자고있을 시간이라니까"
"안 돼 너무 위험해"
"하지만 내가 이렇게 널 사랑하는데?"
바로 직후 현관에 불이 켜지더니 문이 열림.
여성의 여동생이 파자마차림으로 나오더니 하는 말
"아빠가 얼른 사까시 하든 말든 빨리 쳐 하든가, 아님 내가 해주든, 그것도 아님 아빠가 직접 빨아주겠노라 전하래. 대신 제발 두 놈년들 다 인터콤 누르고 집에 해설방송은 하지 말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