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아라비아에 있는 이슬람 성지 메카.
여기서 성관계한 남녀가 사형당함 (사형선고 받자마자 사형)
둘은 방글라데시인이었으며 방글라데시 정부가 사우디에게 엄청 접촉했으나 즉시 사형 집행.
이슬람 내부에서는 해당 결정에 대해 찬양 일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