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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람 : 후레시 주세요. 부산 가게주인 : ??

서울에서는 참이슬 후레시와 오리지널 등 두 가지 종류가 모두 대중적으로 널리 유통되기 때문에, 어떤 제품인지 구분하기 위해 "후레시 주세요"라는 표현을 자주 사용합니다.
반면 부산 지역에서는 대선이나 C1 같은 지역 소주가 중심을 이루고, 참이슬을 찾더라도 주로 한 가지 종류 위주로 취급하는 곳이 많습니다.
이로 인해 부산에서는 "후레시"라고 하지 않고 그냥 참이슬 주세요 라고 합니다.
라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