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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반정부 시위... 불타는 시청 건물
대규모 반정부 시위가 발생한 17일 프랑스 남서부 소도시 리모주에서 시청에 불이 나, 건물 상징인 시계탑이 붕괴하고 있다. 이 건물은 18세기에 건축된 프랑스 국가문화재로, 시위대의 공격을 받아 탑이 전소되고 외벽이 훼손됐다.
리모주·파리=로이터 연합뉴스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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