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이 자신의 개인 소장품을 본인이 관장으로 있는 박물관 전시에 추천해 출품했다가, 작품이 친일파의 글씨로 밝혀지면서 논란
작품이 잘못된 것으로 밝혀진 뒤 박물관은 검증이 미흡했다고 사과했지만, 유 관장 본인의 소장품이라는 사실은 처음부터 명확하게 공개되지 않음
이 사건이 밝혀지지 않았으면
5만원 주고 산 서예작품이 몇억의 문화재로 둔갑할뻔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