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약탈에 맞선 프랑스의 손오공 근황

프랑스 니스의 약탈로 피해를 입은 게임샵 마이크로매니아 직원 피에르
당시 매장을 지키다가 폭행까지 당했으나
매장 입구에서 드래곤볼 손오공과 같이 서있는 모습에 찬사가 이어지며
니스에서는 상징적인 인물이 되었음

프랑스 니스의 시장이 직접 찾아와서 위로를 했고

한 크리에이터가 주도해서 펀딩을 만들고 5일만에 27000유로(약 4천만원)을 모음
피에르가 일하고 있는 마이크로매니아 본사에서도 공식적으로 지원을 약속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