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이 인간 개개인의 의지박약, 자기관리 실패라는 돼스라이팅을 벗어던지고
대사 질환이라는 점을 만천하에 까발린게 ㄹㅇ 업적임.
다이어트 장기간 자력 성공률이 0.3%인걸 보고도 통계, 과학이랑 싸우려고 듦.
아마 이 글에도 돼스라이팅 조지는 반과학열사님들 등장할수도..
아직도 과학이랑 기싸움하는 "인생업적-배부름 호르몬 잘나옴"들이 신기할 따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