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일본 다카이치 총리 근황.
일본의 전임 총리 중 한명인 후쿠다 야스오가 사망한 건에 대해
다카이치가 발언하던 중 야스오를 에츠오라고 부르는 찐빠가 터졌다.
이 정도 사소한 말실수야 그냥 웃고 넘어갈 수 있는 문제였고,
실제로 이걸 지적하는 사람은 골수 다카이치 안티이외에는 없었다.
그런데 그 다음날 일본 언론이 다카이치가 말실수한 걸
AI 툴을 활용해서 야스오라고 수정해서 방송하기 시작했다.

거기다 다카이치가 말실수한 게 가짜뉴스이고, 수정한 게 진짜 버전이라며
다카이치 내각 홍보 담당관이 등판해 긍정하는 상황이 발생.
상황이 이렇게 되자 하루 지나면 아무도 기억 못 할 사소한 말실수에
너무 기괴하게 반응하고 있다는 일본 여론이 늘어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