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진행 중인 KGMA(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
무명시절 TV에서나 보던 고윤정 배우가 직접 시상하는 상을 받고
베스트 프로듀서 상으로 그동안 공식석상에 안나오고 계속 숨어있던 꾸대표(소속사 대표)가 받자 몰래 단상으로 올라와 축하해주는 리센느
현재 시상 3개 부문 수상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