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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90원 벌려다..전신마비 극복 서사 '진정성 의심', 송지은♥박위 부부 역풍 어쩌나

하지만 이는 부정적인 의견을 불러왔다. 유튜버로서 유료 멤버십 도입은 흔한 일이지만, 송지은과 박위 부부가 '선한 영향력' 전파로 대중적인 관심을 얻은 만큼 '역풍'을 몰고 온 것이다. 특히나 박위의 전신마비를 극복하고 사랑의 결실을 맺은 이들 부부의 '진정성'마저 '진정성'마저 의심받는 상황에 이르렀다.
네티즌들은 "유료방 오픈하면서 비판은 당연히 감수했겠지. 솔까(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돈독이라고 합리적으로 생각 가능하다. 민주주의 사회에서 (유료 멤버십) 오픈하는 것도 자유, 그걸 또 비판하는 것도 자유다", "유튜브 광고 수익만 받아도 감사한 거 아닌가. 멤버십은 짜친다", "멤버십 하면서 뭘 보여주고 뭘 소통한다는 거지?", "'위라클'이 돈 장사하려고 만든 채널이었냐", "'위라클' 이러면서 감성 팔이 하겠지", "어차피 돈 버는 수단일 뿐이지. 선한 영향력 같은 소리 하네" 등 비판을 보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8/0003427641
그럼 저 악플단 애들이 저분 생활비랑 병원비 내주면 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