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무가 성지 마리조아를 떠나 하계에 직접 가서 루피네를
조지려 하자 오로성이 말린다
실제로 엘바프에 도착하자 임은 피를 토하고 고통스러워 한다
아무래도 하계에 내러가는것에 대해 리스크가 있는거 같은데
실제로 본 모습을 보면 입에서 피가 흐르는걸 볼 수 있다
그렇다면 왜 이무는 직접 하계에 내려간걸까?
바로 그 전 화에서 우솝이 긁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