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금 증명되는 역사상 최고의 베스트셀러

그건 바로 유대인들이 어떤 민족인지 적혀있는 성경
야훼가 콕 집어서 구원해줄테니 말 좀 들으라고 관심병사처럼 가르친 유대인들은
소돔과 고모라 하지 마라, 고리대금 하지 마라(시편15:5), 착하게 좀 살아라, 말 절대 안들음.

어느정도나면 이집트에서 단체로 노예살이하던거 모세 시켜서 빼내준 뒤,
잠깐 모세 불러서 신화급 아이템 쥐어보내는 그 잠깐 사이 거대 황금 소 만들고 우상숭배해서
벌로써 저 좁은 땅에서 난민으로 40년동안 뺑뺑이 돌았을 정도

답 없다고 느낀 예수는 지상에 내려와 이놈들 정상화 시키려함

귀천, 민족으로 차별하지 말고 사랑해라
형식적인 교리만 지키고 장로들 꿀빠는 사조직 행태 집어치워라
구원은 누구나 받을 수 있다, 너네 이뻐서가 아니라 집중교육한거니 선민의식 갖지 마라

남 등쳐먹는 짓 그만해라, 특히 교회에서 호구잡는게 말이 되냐 한 대씩 맞자
정교분리 좀 생각해라, 왜 세상의 규칙을 안지키느냐 (마태22:21)
이렇게 나사렛 몽키스패너가 이집트부터 예루살렘까지 일직선으로 다 뒤집고 가니까

꼴받은 유대인들이 국가반역자로 조작해서 담궈버림.
지방관 본디오 빌라도는 딱히 죄인같지 않은데? 적당히 하고 풀어주자 하니깐
유대인 유력자들 싹 몰려와선 민란 일으킨다고 협박해서 십자가 형으로 몰았음

저때부터 2천년 지났지만 얘넨 변한게 없음.
고리대금한 돈으로 국가부터 연예계까지 통제하는건 패시브, 이웃을 사랑하기는 커녕 증오하여 전쟁만하고

그 전쟁을 컨텐츠 삼고, 지네가 피해자라며 호소했던 홀로코스트 똑같이 함.
어린애들까지 수용소에 가두고 고문하는건 너무 식상함.
이스라엘군 주특기가 일가족 찾으면 아이들만 안죽이고 총상입힌 뒤 구하러 오는 시민들+평화유지군+의료인 다 쏴죽이는 거임.

자기네 총리여도 전쟁 그만하자는 상식적인 소리하면 예수 담궜듯이 사조직 꾸려서 암살하고

유대인 450명 포함 총 3만 명 넘게 강제수용소에서 구한 위인이자 은인도
평화사절로 와서 입 바른말 한다고 죽여버림.
예수 한 번 담궈봤는데 두 번, 세 번이 어렵겠음?

카이사르의 것은 카이사르에게? 세상의 규칙을 지켜?
어 예수 ㅈ까 우린 선택받은 민족이라 국제법 적용 안돼ㅋㅋ

이 모든게 적힌 성경을 읽고 미래를 본 전 유럽이 합심해 유대인들 천천히 말려죽이는걸

이새끼가 급발진해서 완벽한 피해자 포지션을 만들어준거임.
하여간 가스 마시고 미대도 떨어진 마약중독자 짝부랄이 제정신이겠냐만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