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일본 시민단체가 대형마트를 몰아낸 사건

대충 깡촌 나가노에 이온몰이라는 대형마트가 들어오려하자 시민단체들이 들고 일어나서 막아버림.

이유는 자기네 밥그릇 문제 때문이었는데 이온몰이 만만치 않은 개새끼라서 그럼.

처음엔 지역상생한다고 지역 업체들을 입주시켜서 입점 가게를 채우는데.
나중가면 걸어서 30분 걸리는 위치에 새 이온몰을 유치하고 여기는 외주 체인들로 채우고 경쟁력이 떨어지는 낡은 이온몰과 지역 업체들은 망하게 만듬.
이후 낡은 이온몰 부지는 건축업체에 판매.
이렇게 지역 상권을 초토화시키고 지네가 다 처먹는걸 10번 정도 해서 소상공인 시민단체들이 학을 뗀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