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미국 스트리머 아스몬골드의 더러운 위생 관념


거미 같아서 모자이크 처리 함

집안 꼬라지
바퀴벌레를 아무렇지도 않게 손으로 잡아서 처리




집에서 죽은쥐를 찾지 못해 포기하고 생체 시계로 활용 (아침에 해가 들어와서 익기 시작하면 나는 냄새로 기상)
몇년 뒤에 대청소를 하면서 겨우 찾아냄.

샤워는 일주일에 한번 머리가 떡지면. 오죽하면 자선 모금 행사때 샤워하는 것만을 공약했는데 37만달러나 모금함.


물을 먹지 못하고 탄산만 마셔서 이는 다 썩음. 최근에 치과비용으로 7천달러 씀.



이랬던 그도 2년전 팔레스타인에 대한 과격 발언을 하면서 트위치 밴을 먹고 자신을 되돌아 볼 계기가 있어야 겠다고 느껴 쉬는 동안 집안 청소를 시작함. 집 청소를 하는 것만으로도 750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큰 반향을 일으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