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문구를 본 사람 중 '아 내가 눈치도 없이 술을 안샀구나 괜시리 죄송스럽네' 하는 사람과 '아 여긴 술을 안시키면 손님 취급도 안하는구나 딴데 가야지' 하는 사람 중 어느쪽이 더 많은지 예측하기가 어려운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