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데스노트 결말 이후 이야기

라이토 사망 후 다시 심심해져 인간계에 내려온 류크


이번에도 머리가 좋은놈이 써줬으면 좋겠다 생각해
떨어뜨리고 랜덤으로 아무나 주워가라가 아니라
지능 시험에서 1등한 타나카 미노루 라는 소년에게 직접 노크를 건넴

타나카는 자기가 노트를 직접 사용하는 대신 이 힘을 팔 생각을 한다




류크를 이용해 방송국 앞에서 판매 메세지를 전하고





미국과 중국이 자기가 사겠다고 경매하다가 최종적으로 1000조엔에 미국이 낙찰





타나카는 받는 사람을 분산해서 자신을 추적하지 못하게 함
인당 약 10억엔(약 100억원) 받음


타나카는 소유권과 기억을 잃어버리고
자신이 노트를 판매했다는 사실도 모른채 10억엔을 받은 수많은 사람 중 한명으로 행복하게 살아갈 것임

과연 트럼프가 데스노트를 손에 쥔 세계는 어떻게 될 것인가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