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에서 PC방 알바할때 일주일내내 겜만하던 아저씨(나이 많고 장가 못감) 집에도 안가고 버티다가 할머니 오셔서 끌고감.
끌려가면서 '농사 안 짓는다고 난 집 싫다'고 소리지르던거 생각남
그 뒤로도 그 아저씨 오긴했는데 오래있진 않고 하루 밤새면 다음 날 쉬고 그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