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재는 지방으로 안내려간다는게 이해불가인 이유

1. 대덕연구단지
무려 대전광역시라는 개노잼도시라는 곳에
과학단지를 만들어 수십년째 운영중인데
여러 석박이 모여서 열심히 연구하여 과학도시가 됨

2. 포스텍
인구 50만도 안되는 지방 도시의
사립대라도 지원만 잘해주면
내로라하는 석박이 모이는건 물론
학부생 수준도 SKY급의 인재가 모임

3. 지방 과기원
카이스트는 1번이라 논외로 치더라도
다른 3곳도 그렇게 잘 지원해주니까 서성한 중경외시 이상임
연구성과도 많이 나오고 우수 인재도 많이 양성함
심지어 전공이 1개인 한전공대를 11만 도시 나주에 만들어도
서울에서 알아서 인재가 내려오더라

뭐 취업 남방한계선이라느니
별 쓰잘떼기없는거 만들어서
쉬었음 수도권 청년들 옹호하고

당연히 지방에 만들던 공단을
수도권에 물과 전기 끌어와서라도 안만들면
인재유치 못한다고 개소리하는 종자들이 요즘 많은데

애초에 공대는 일자리 찾아서
서연고도 저 남쪽 끝까지 잘 찾아간다
목구멍이 포도청이지 수도권에 공장 없으면
남들보다 학비 배로 들였는데 쉬었음 청년할래?

고작해봐야 국토의 11%밖에 안되는
북괴 근방에 공단 안지으면 인재가 안온다는
개뻘소리는 왜 하는가 모르겠다.
이직하려면 얼마든지 하라고 해라
배가 부르니 그런것이고
지방 애들도 배부르면 본인 연고지로 간다.

뭐 서울 수도권에 안만들면 인재가 안온다 온다 해봤자
어차피 지방 출신이 채워주거나
수도권에서 내려와 지방대 다닌 애들이 들어간다.
당장 돈이 안들어오면 내일이 없는데 얼마나 버틸 생각이냐
컴퓨터 게임만 해도 즐거운 시대에
쓰지도 않을 문화생활을 뭘 그렇게 인프라를 따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