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주예지 선생님은 틀린말을 한 적이 없다. part2 (feat U.S)

30대 중반에 용접 노가다 시작해서 이제 40대가 됐다
ㅈ소를 전전하며 스트레스에 하루하루가 고통이었던 나는
입을거 먹을거 안먹고 한달 100만원 150만원 겨우 모았었음
그러다보니 미래에 대한 꿈보다 어떻게 살아야 하지 하는 절망만 있었던거같음.
이 일 시작하고 나서 한 유일한 후회는 내가 이걸 왜 안했을까 10년 전에만 했어도 내 인생은 크게 변했을것이란 후회뿐임

난 지금 텍사스 삼성공장에 와서 용접공으로 일하고있음.
시급은 52달러 40시간 이후엔 시간당 50퍼 추가수당임
주예지 선생님은 틀린말을 한 적이 없다. 그저 참 스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