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자 유랑생활 할 때
당시 고조선 영토였던 요동은 커녕
연나라영토였던 북경(당시 계)도 간적없음
논어, 춘추 한번도 안읽고 공자 묘까지 파헤쳐놓은 놈들이
뺏어간 적 없는 공자를 뺏어갔다고 ㅈㄹㅈㄹ하니 어이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