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미국에서 살면 좀 많이 감사함.

미국에 살다보면 정말 가지각색의 다양한 몸매의 여자들을 만나고 볼수가 있음, 길거리에서든, 학교에서든, 직장에서든, 식당에서 밥을 먹든 산책을 하러 나오든
특히 가슴 큰 어자!
근데 이게 아무리 흔하게 보인들 간에 자석마냥 눈이 자꾸 가는건 남자의 본능인거같음 ㅅㅂ ㅋㅋㅋㅋ
와 젖! 하면서 이성은 집나가고 계속 흘깃흘깃 보게됨
엉덩이도 엉덩인데 그거는 뭔가 너무너무 흔하다 해야하나? 그래서 익숙해졌는데
수술이 아니면 노력으로 커버가 안되는 타고나는 가슴은 그낭 보고 또 보게 되는 마법같은게 잇는거 같음.
여기 애들은 노브라로 다니거나 겨우 유두만 가린 옷만 입고 돌아다니는 여자들이 흔하게 보여서 정말 여기 살면 눈이 심심할 일이 없음
매일매일.
정말 고맙다는 생각밖에 안듬
존ㄴ나 병신같이 들릴지도 모르겠는데 이걸 격어봐야 안다니까 걍 보기만해도 고맙다는 생각이 절로남
이건 내가 엘에이 살아서 그런걸지도 몰라 지역차 아마 있을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