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의 충성 고객들은 이미 짜게 식고 있었음
별 적립 1,000원에서 3,000원으로 오르고
시럽 한번 추가하는데 800원이나 됨
이벤트도 동시에 4~5개씩 진행되니까 스텝도 모르고 본사도 검열 안되서 이꼬라지 남
이 모든게 신세계가 인수한 뒤로 발생함
탱크 이슈는 불매의 원인이 아니고 누적된 불만이 터지는 발화점이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