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지커 하르베이 (82)
가짜 팔찌 끼고 스태프 방심한거 틈타 무단침입
기물 훔쳐다 쓰기
코스어에게 무리한 포즈 요구
도촬, 새치기 등등 코스어 갤러리에서는 상당히 유명한 빌런인데
접하는 애들도 유명한 찍덕들이다 보니 이 할배를 예술로 찍는 사진들이 많이 나오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