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중인 현대 N 페스티벌

2019년부터 시작해 국내 최대의 원메이크(참가 선수들이 동일한 차량을 타는 것) 모터스포츠인 현대 N 페스티벌이라는 모터스포츠 경기가 있음.
취미자부터 프로팀까지 국내 모터스포츠계 가히 최대 행사인데, 지난 5월에 열린 N1 클래스에서 쌓여오던 문제가 터짐.

바로 유명 유튜버들이 만든 팀인 지크 유나이티드 신우진 선수와 개그맨이자 레이서인 양상국 선수가 피해자로,
양상국 선수가

DCT Racing의 송예림에게 뒷빵을 당하자마자
이후 2랩도 안 돼서 DCT Racing의 권혁진이

코너에서 풀 스로틀로 2등인 지크 유나이티드 신우진 선수 차 왼쪽 앞 휠을 그대로 받아버림
그렇게 권혁진에게 일명 '어뢰 돌격'공격을 받아 휠 볼트가 부러지며 결국 바퀴가 빠져나가 리타이어 됨.
그리고 이 어뢰질은 전참시팀의 촬영으로 결국 공중파를 탐.
근데 여기서 문제는 DCT레이싱의 이런 충각질이 이번이 한번이 아니었다는 것.

위에서 말했던 지크 유나이티드의 신우진 선수는 데뷔 이후 싹수를 보이자 이런식의 집중 견제를 당했고,
이렇게 충각을 당한게 2년째라는 폭로가 없섭 유튜브에 올라옴.

이후 DCT레이싱은 레이싱 경기 전체를 통틀어서도 정말 희귀한 30초 페널티라는 징계를 받게 됨
그런데 권혁진은 저기서 다음날 인터뷰에서
"심레이싱에서 한 국제 룰이 한국 규정과는 안 맞다. 나는 원래 심레이싱에서 이렇게 했었다. 왜 내가 징계를 받는지 모르겠다"고
오히려 현대측 운영진을 비판하는 뻔뻔한 자세를 보이며 심레이서들과 프로 레이서들, 주최측까지 전부 엿을 먹여버림.
이 꼬라지를 보던 참가 팀들이 결국 폭발해서 영상을 올리며 폭로를 했고,

DCT레이싱은 따로 어떠한 조치도 없이 권혁진에게 인스타 4과문 하나를 딸랑 올리며 1등 먹고 튀어버림
때문에 국내 레이싱 팬들은 "30초 징계가 말이냐. 실격을 시켰어야 맞다. 그래야 향후 어뢰돌격이 없어진다."며 DCT레이싱과 현대측 둘다 비판하는 중임

참고로 서울 야스킹은 첫 N1 출전에 긴장해 방염 양말 까먹고 안 신어서 포디움에 들어가놓고 실격당해 서울 삭스킹이 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