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나도 엘지유플러스 무단개통 피해입은 썰푼다
정확히는 내가 아니고 외할머니가 당하심
어느날 출근해서 월루하고 있는데 할머니가 울면서 전화가옴
신용불량자 되고 압류 어쩌고하길래 다음날 연차내고 갔더니
SKT, 유플러스에 미납이 수백만원 어쩌고하는 우편물이 수십통이 와있더라
먼저 SKT 티월드 직영대리점 (판매점x) 모시고가서
가입신청서 원본서류 열람했더니 할머니 글씨가 아닌 글씨체로 신청서가 써져있었고, 개통되어 나갔으며 수개월을 요금내고 유지하다가 소액결제 최대한도로 긁고 미납되어 있더라
그래서 그자리에서 명의도용신고 넣으니까 10분만에 직권해지 처리해주더라
근데 문제는 엘지 좆플러스 씨발새끼들인데
피해 복구할테니 신고 철회해달라는 회유전화받고 좆까라 법대로 하겠다하고
그냥 명의도용신고를 했는데 며칠을 연락이 없어서 연락해보니
폰팔이 애미애비다뒤진 개새끼가 손자인척하고 자기가 쓰는건데 신고철회를 요청했고, 좆플러스는 그걸 받아들여서 철회가 되있었음
다시 신고하려면 고소장같은 증빙자료가 있어야된다고 개씹소리하길래
바로 경찰서 뛰어가서 고소했더니 며칠있다가 경찰에서 연락이 왔음
'이새끼 이미 같은걸로 조사 받았고 법원갔던데요? 추가로 고소 하실?'
바로 고소장 추가로 집어넣고
법원가서 범죄사실열람 신청함




개통자 이름은 가렸는데 다 할머니 할아버지 이름이였음
개병신같은 폰팔이 씨발새끼는 별개로 유플러스 병신회사는 구경도 안하는 계기가됨
저때도 뉴스에 제보했는데 묻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