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내가 깜깜한 밤에 야외화장실 가기 무서워서 산 거

4안 야투경...
당연히 군사용 아니고 민간용이고 가격은 95만원 주고 삼. (사진은 상품페이지 인용)
애새끼도 아니고 뭔 화장실 가기 무섭다고 저딴걸 사냐고 할 수 있는데
새벽에 일땜에 돌아다녀본 개붕이들은 알것이다.

졸음 쉼터나 어디 공원, 캄캄한 골목에 있는 화장실을 급해서 쓸 일이 다들 있잖아?
관리를 잘하는곳이면 저렇게 불이라도 켜지는데
안그런곳도 종종 존재함
휴대폰 불을 쓰자니 양손 사용이 제한되더라고.
그래서 샀다긴 개뿔 그냥 사고싶어서 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