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가디언 테일즈 처음할 때 되게 좋아했던 파트.JPG

프롤로그 첫장면
마수의 침공으로 왕국이 멸망하고
가까스로 마수의 움직임을 잠시 봉인한 채, 공주와 여왕, 그리고 기사만 살아서 도망친다

하지만 마수는 금방 봉인을 풀어버리고 쫓아오고

마수의 공격으로 일행이 뿔뿔이 흩어지게 된다

그렇게 알 수 없는 곳으로 떨어진 공주와 기사(플레이어)

어떻게든 살아남은 공주와 기사지만
기사는 의식을 잃은 상태고, 여기가 어딘지도 모른다.

어떻게든 기사를 데리고 안전한 곳으로 가려고 하지만
정체모를 괴물들이 길을 막는다

자칫하면 괴물들에게 둘 다 죽거나 기사를 두고 도망쳐야 하는 상황


공주는 기사를 구하고 자신이 희생하기로 하며


공주는 기사를 구하기 위해 돌멩이를 던지고
어그로를 끌어 기사를 구해낸다

그리고 뒤늦게 정신을 차린 기사 (플레이어)
플레이어의 여정은 여기서부터 시작된다


평범하게 시작하나 싶더니
이 대사로 공주 캐릭터성 빡 박아버림
뭔가 이거 보고 이 겜 스토리에 되게 신경쓰는 것 같단 생각이 들어서 갑자기 몰입되기 시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