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한 때 시끄러웠던 미래에셋 스페이스X 0주 배정 사태 근황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319238?sid=101
스페이스X 대표주관사 입장에서는 미래에셋증권이 투자 의향만 표시했을 뿐 주문은 넣지 않은 것으로 이해해 공모주를 배정하지 않은 것이다. 스페이스X IPO에 참여한 23개 인수단 가운데 주식을 배정받지 못한 곳은 미래에셋증권이 유일하다.
주관사: "예상 수요 취합하게 일단 장바구니에 올려놔주세요. 실주문은 개별 메일로 주문 버튼 보내드립니다"
미래에셋: 장바구니에 올리기만 하고 주문 버튼 안누름
주관사: 안사는 줄 알고 배정 안함
이 찐빠로 반영 안된 한국 투자자 수요는 11억달러(약 1조7000억원) 이상으로 추정
물론 블룸버그 기사에 따르면 그렇단 얘기
미래에셋에서 반박이나 인정 또는 관련 입장은 아직 안나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