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맛없는 거 알면서 자꾸 손이 간다는 소시지
맛없는 거 알면서도 자꾸 생각나는 분홍소시지

맛없는 거 알면서 가끔 생각나는 음식이 있음.
바로 분홍소시지.
솔직히 맛으로만 보면 더 맛있는 반찬 많음.
근데 계란물 입혀 노릇하게 부치고 케첩 찍는 순간
어릴 때 추억 급소환.
옛날소시지 마지막으로 먹어본 게 언제임?

분홍 소시지는 한국의 어육 소시지이다. 생선살과 여러 가지 고기 및 녹말을 사용해 소시지 맛이 나도록 만들었으며, 1960 ~ 70년대에 가정식 및 도시락 반찬으로 인기가 좋았다. 달걀물을 입혀 전처럼 부쳐 먹는 경우가 많다.위키백과